2025년 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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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현재2025년이 끝났다.작년 회고도 2월 초에 겨우 작성했는데,이번에는 한술 더 떠서 2월 말이 되어서야 작성한다..새 회사에서 아주 몰입해서 일하느라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다. 새해 첫 곡은 이무진의 청춘만화를 들었다.원래도 엄청 좋아하는 노래였지만, 올해 사회 나이로 30이 된 만큼 더 가사가 와닿았던 것 같다. 지금의 나지금의 나는 새 회사에 입사하여 새로운 시작을 하고 있다.Claude Code Max 20x를 회사에서 지원받으며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고,회사 내 AI 세션도 진행하며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해가고 있다. 작년에는2025년은 도전과 좌절도 많았지만, 다양한 경험들을 하며 결국에 많이 성장한 한 해였다고 생각한다. 부트캠프 멘토 활동을 시작하고 꾸준히 이어오고 있고,지속적으로 학..